코리아나 소식
짜릿한 문화사냥 떠나요 ‥ 음악ㆍ공연ㆍ전시 등 여름방학 프로그램 풍성 (헤럴드경제)
Date 2007.07.13
짜릿한 문화사냥 떠나요 ‥ 음악ㆍ공연ㆍ전시 등 여름방학 프로그램 풍성
◆재미있게 배우는 예술의 세계=해설이 있는 음악회,하이라이트만 들려주는 클래식 연주회 등
다양한 공연이 마련된다.
다음 달 7~9일 세종문화회관에서는 애니메이션 [\]피터와 늑대[\]를 지휘자 금난새씨의 설명,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라이브 연주와 함께 감상할 수 있다.
또 다음 달 18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재미있는 클래식으로의 초대[\]에서는 롯시니의 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의 서곡,바흐의 [\]부레[\] 등 클래식 곡을 합창곡으로 편곡해 선보인다.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오는 21일 열리는 [\]김대진의 음악교실[\]은 낭만주의 시대 이후 현대에 이르기까지 협주곡의 변천 과정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예술의전당 토월극장에선 어린이를 위해 3시간이 넘는 원작을 2시간으로 줄인 모차르트의 오페라 [\]마술피리[\]를 오는 28일부터 8월12일까지 무대에 올린다.
흥미로운 예술수업도 마련된다.
정동극장은 발레의 역사를 들려주면서 [\]돈키호테[\][\]백조의 호수[\] 등 클래식 발레의 하이라이트를 보여주는 [\]I[\]m 발레리나!발레리노![\]를 오는 22일까지 진행한다.
예술의전당은 [\]어린이 여름 예술학교[\]를 열어 생활 용품과 예술의 결합,영어로 하는 예술 수업,과학을 통한 음악 이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정동극장은 안숙선(국악) 유진규(마임) 정은숙(성악·오페라) 한충완(재즈)씨 등 예술계 명사들이 진행하는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수업[\](8월4~5일,11~12일,18~19일)을 연다.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은 드라마 [\]황진이[\]에 나온 [\]검무[\]를 볼 수 있는 [\]국악짱!재미짱![\]을 다음 달 13일 마련하고,국립국악원은 다음 달 15~17일 국립극장 약외음악당에서 [\]청소년을 위한 여름야외축제[\]를 연다.
◆다양한 박물관 여름 프로그램=국립중앙박물관은 여름방학을 맞이해 어린이박물관(www.museum.go.kr/child)에서 가족이 함께 하는 프로그램인 [\]박물관 학교[\](7월30일~8월1일,8월6~8일)와 [\]고대로의 여행을 떠나요[\](8월3,10일)를 마련한다.
[\]박물관 학교[\]는 유물 전시·보존 처리 및 복원,전시기획과 홍보 등 박물관의 기능과 역할을 이해하도록 돕는 초등학교 저학년 대상 프로그램.이에 비해 [\]고대로의 여행을 떠나요[\]는 돌화살촉,반달돌칼 등 다양한 도구를 만들어 보면서 선사시대 생활상을 이해하는 고학년 대상 프로그램이다.
참가 신청은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02)2077-9332서울 신사동 코리아나 화장박물관(www.spacec.co.kr)에서 16일부터 열리는 기획전 [\]향,오감만족(五感滿足)[\]에선 사라져 가는 우리 고유의 향을 보고,듣고,느끼고,마실 수 있는 체험의 기회가 마련된다.
향유병,향합 등 향과 관련한 30여종의 유물 전시와 함께 전통향료와 천연기름을 이용한 향유 만들기,전통 향약재를 혼합한 향첩 만들기와 향기요법,꽃차 마시기 등의 체험교실도 예약제로 운영한다.
직장인의 휴가가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이라면 아이들의 방학은 보다 폭넓은 공부를 할 수 있는 시기다.
입시 공부와 각종 사교육에
찌들린 아이들에게 삶을 보다 풍부하고 여유롭게 하는 문화의 세계를 보여주면 어떨까.
각 예술단체와 박물관 등이 마련한 여름방학
프로그램이 다양하고 알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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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7~9일 세종문화회관에서는 애니메이션 [\]피터와 늑대[\]를 지휘자 금난새씨의 설명,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라이브 연주와 함께 감상할 수 있다.
또 다음 달 18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재미있는 클래식으로의 초대[\]에서는 롯시니의 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의 서곡,바흐의 [\]부레[\] 등 클래식 곡을 합창곡으로 편곡해 선보인다.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오는 21일 열리는 [\]김대진의 음악교실[\]은 낭만주의 시대 이후 현대에 이르기까지 협주곡의 변천 과정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예술의전당 토월극장에선 어린이를 위해 3시간이 넘는 원작을 2시간으로 줄인 모차르트의 오페라 [\]마술피리[\]를 오는 28일부터 8월12일까지 무대에 올린다.
흥미로운 예술수업도 마련된다.
정동극장은 발레의 역사를 들려주면서 [\]돈키호테[\][\]백조의 호수[\] 등 클래식 발레의 하이라이트를 보여주는 [\]I[\]m 발레리나!발레리노![\]를 오는 22일까지 진행한다.
예술의전당은 [\]어린이 여름 예술학교[\]를 열어 생활 용품과 예술의 결합,영어로 하는 예술 수업,과학을 통한 음악 이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정동극장은 안숙선(국악) 유진규(마임) 정은숙(성악·오페라) 한충완(재즈)씨 등 예술계 명사들이 진행하는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수업[\](8월4~5일,11~12일,18~19일)을 연다.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은 드라마 [\]황진이[\]에 나온 [\]검무[\]를 볼 수 있는 [\]국악짱!재미짱![\]을 다음 달 13일 마련하고,국립국악원은 다음 달 15~17일 국립극장 약외음악당에서 [\]청소년을 위한 여름야외축제[\]를 연다.
◆다양한 박물관 여름 프로그램=국립중앙박물관은 여름방학을 맞이해 어린이박물관(www.museum.go.kr/child)에서 가족이 함께 하는 프로그램인 [\]박물관 학교[\](7월30일~8월1일,8월6~8일)와 [\]고대로의 여행을 떠나요[\](8월3,10일)를 마련한다.
[\]박물관 학교[\]는 유물 전시·보존 처리 및 복원,전시기획과 홍보 등 박물관의 기능과 역할을 이해하도록 돕는 초등학교 저학년 대상 프로그램.이에 비해 [\]고대로의 여행을 떠나요[\]는 돌화살촉,반달돌칼 등 다양한 도구를 만들어 보면서 선사시대 생활상을 이해하는 고학년 대상 프로그램이다.
참가 신청은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02)2077-9332서울 신사동 코리아나 화장박물관(www.spacec.co.kr)에서 16일부터 열리는 기획전 [\]향,오감만족(五感滿足)[\]에선 사라져 가는 우리 고유의 향을 보고,듣고,느끼고,마실 수 있는 체험의 기회가 마련된다.
향유병,향합 등 향과 관련한 30여종의 유물 전시와 함께 전통향료와 천연기름을 이용한 향유 만들기,전통 향약재를 혼합한 향첩 만들기와 향기요법,꽃차 마시기 등의 체험교실도 예약제로 운영한다.

2007.07.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