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나 소식
한번 더 씻고 펄로 화사하게(metro)
Date 2007.06.19
고온다습 각종 트러블
흐린 날도 선크림 필수
흐린 날도 선크림 필수
장마철 피부관리 요령예년보다 성급해진 장마철이 코앞이다. 고온 다습한 장마철은 피부 관리에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코리아나 미용연구팀은 “덥고 습한 장마철 기후는 피부를 끈적이고 번들거리게 하고 세균 번식을 증가시켜 여드름과 피부 트러블을 유발한다”며 “보송보송하고 청결한 피부관리뿐 아니라 자외선 차단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중 세안으로 청결하게
장마철 피부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청결’. 습기가 많은 날일수록 외부의 더러운 먼지들이 피부에 잘 달라붙는다. 외출 후에는 철저한 이중 세안을 통해 피부에 달라붙어 있는 각종 노폐물을 말끔히 제거하고 되도록 바로 건조해주는 것이 좋다. ‘녹두 퍼펙틀리 워셔블 클렌징 오일’과 ‘녹두 퓨어 폼 클렌징’은 청정 및 해독 효과가 우수한 한국산 녹두를 함유해 여드름과 피부 트러블을 완화해 준다.
모공 조여 보송보송하게
덥고 습한 날씨는 피지선을 자극해 피지량을 증가시키고 피부를 끈적이게 만든다. 이럴 땐 피지 분비를 줄이고 모공을 조여 주는 모공 전문 제품을 사용하면 피부를 보송보송하게 유지할 수 있다. ‘제니스웰 포어 시스템 파우더리 토너’는 피지를 흡착해 보송보송한 피부로 가꿔주는 모공 전문 토너로 다시마 추출물이 피부를 청결하고 촉촉하게 가꿔준다.
장마철에도 자외선 차단
장마철에도 자외선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없다. 흐린 날에도 자외선 양의 70∼80%가 피부에 전달되므로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발라야 한다. 여름철에는 선 밤이나 스프레이 타입의 간편한 제형의 자외선 차단제와 함께 화장 단계를 줄여주는 메이크업베이스, BB크림 등 멀티 기능성 제품들이 인기다.
펄 파우더로 화사하게
연일 비가 내리는 장마철에는 처진 기분과 함께 피부까지 칙칙해 보이기 쉽다. 펄이 함유된 파우더를 사용하면 피부를 화사하고 생기 있게 표현할 수 있다. 최근에는 자외선 차단, 화이트닝, 피지 조절까지 해주는 기능성 파우더 제품이 출시되어 장마철 보송보송하고 간편한 메이크업을 도와준다.
2007.06.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