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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온 다습한 장마철, 피부 수난 시대 (세계일보)
Date 2007.06.15
제목 없음 어 7월 하순까지 이어진다고 밝혀 장마철이 길어질 것으로 예측된다.

코리아나 미용연구팀은 “덥고 습한 장마철 기후는 피부를 끈적이고 번들거리게 만들고, 세균 번식을 증가시켜 여드름과 피부 트러블을 유발한다.”고 말하며 장마철 피부 관리법으로 “보송보송하고 청결한 피부관리 뿐 아니라 자외선차단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조언했다.

아래는 코리아나에서 14일 오전 언론사에 배포한 보도자료 전문이다.

● 장마철 피부관리 하나! 이중세안으로 청결한 피부 관리

코리아나 미용연구팀은 장마철 피부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으로 ‘청결’을 꼽았다. 습기가 많은 날일수록 세균이 번식하기 쉽고, 외부의 더러운 먼지들이 피부에 더 잘 달라붙는다. 외출 후에는 철저한 이중 세안을 통해 피부에 달라붙어 있는 각종 노폐물을 말끔히 제거해주고, 물기 없는 상태가 되도록 바로 건조해주는 것이 좋다.

● 장마철 피부관리 둘! 피부 보송보송하게 유지하기

덥고 습한 날씨는 피지선을 자극하여 피지량을 증가시키고, 피부를 끈적이게 만든다. 이럴 땐 피지 분비를 줄이고, 모공을 조여 주는 모공 전문 제품을 사용하여 피부를 보송보송하게 유지하도록 한다.

● 장마철 피부관리 셋! 장마철에도 자외선 차단제는 꼼꼼히

장마철에도 자외선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없다. 흐린 날에도 자외선 양의 70~80%가 피부에 전달되므로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발라 피부를 보호해줘야 한다. 여름철에는 선 밤이나 스프레이 타입의 간편한 제형의 자외선 차단제와 함께 화장 단계를 줄여주는 메이크업베이스, BB크림 등 멀티 기능성 제품들이 인기다.

● 장마철 피부관리 넷! 파우더만 잘 골라도 화사한 피부 표현

연일 비가 내리는 장마철에는 처진 기분과 함께 피부까지 칙칙해 보이기 쉽다. 펄이 함유된 파우더를 사용하면 피부를 화사하고 생기 있게 표현할 수 있다. 최근에는 자외선 차단, 화이트닝, 피지 조절까지 해주는 기능성 파우더 제품이 출시되어 장마철 보송보송하고 간편한 메이크업을 도와준다.

● 장마철 피부관리 다섯! 화장 도구는 2~3일에 한번씩 세척

장마철에는 화장 도구도 평소보다 더 청결하게 관리해야 한다. 퍼프나 브러쉬 등에 세균이 번식하기 쉬우므로 2~3일에 한번씩 화장도구를 세척하도록 한다. 화장 도구를 깨끗하게 관리하면 피부 트러블을 예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다. 퍼프나 아이섀도 팁은 클렌징 폼을 묻혀 가볍게 주물러 빨고, 브러시는 클렌징 로션으로 유분기를 뺀 뒤 클렌징 폼을 사용해 세척하면 된다.

2007.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