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나 소식
코리아나 미용연구팀은 “덥고 습한 장마철 기후는 피부를 끈적이고 번들거리게 만들고, 세균 번식을 증가시켜 여드름과 피부 트러블을 유발한다.”고 말하며 장마철 피부 관리법으로 “보송보송하고 청결한 피부관리 뿐 아니라 자외선차단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조언했다.
아래는 코리아나에서 14일 오전 언론사에 배포한 보도자료 전문이다.
● 장마철 피부관리 하나! 이중세안으로 청결한 피부 관리
코리아나 미용연구팀은 장마철 피부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으로 ‘청결’을 꼽았다. 습기가 많은 날일수록 세균이 번식하기 쉽고, 외부의 더러운 먼지들이 피부에 더 잘 달라붙는다. 외출 후에는 철저한 이중 세안을 통해 피부에 달라붙어 있는 각종 노폐물을 말끔히 제거해주고, 물기 없는 상태가 되도록 바로 건조해주는 것이 좋다.
● 장마철 피부관리 둘! 피부 보송보송하게 유지하기
덥고 습한 날씨는 피지선을 자극하여 피지량을 증가시키고, 피부를 끈적이게 만든다. 이럴 땐 피지 분비를 줄이고, 모공을 조여 주는 모공 전문 제품을 사용하여 피부를 보송보송하게 유지하도록 한다.
● 장마철 피부관리 셋! 장마철에도 자외선 차단제는 꼼꼼히
장마철에도 자외선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없다. 흐린 날에도 자외선 양의 70~80%가 피부에 전달되므로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발라 피부를 보호해줘야 한다. 여름철에는 선 밤이나 스프레이 타입의 간편한 제형의 자외선 차단제와 함께 화장 단계를 줄여주는 메이크업베이스, BB크림 등 멀티 기능성 제품들이 인기다.
● 장마철 피부관리 넷! 파우더만 잘 골라도 화사한 피부 표현
연일 비가 내리는 장마철에는 처진 기분과 함께 피부까지 칙칙해 보이기 쉽다. 펄이 함유된 파우더를 사용하면 피부를 화사하고 생기 있게 표현할 수 있다. 최근에는 자외선 차단, 화이트닝, 피지 조절까지 해주는 기능성 파우더 제품이 출시되어 장마철 보송보송하고 간편한 메이크업을 도와준다.
● 장마철 피부관리 다섯! 화장 도구는 2~3일에 한번씩 세척
장마철에는 화장 도구도 평소보다 더 청결하게 관리해야 한다. 퍼프나 브러쉬 등에 세균이 번식하기 쉬우므로 2~3일에 한번씩 화장도구를 세척하도록 한다. 화장 도구를 깨끗하게 관리하면 피부 트러블을 예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다. 퍼프나 아이섀도 팁은 클렌징 폼을 묻혀 가볍게 주물러 빨고, 브러시는 클렌징 로션으로 유분기를 뺀 뒤 클렌징 폼을 사용해 세척하면 된다.
2007.06.14






























